바를거리 (10) 썸네일형 리스트형 블리스텍스 립 메덱스 대체품 찾기, 1.멘소래담 메디케이티드 립밤 ### 블리스텍스 립 메덱스- 용기형 제품을 수 년 동안 사용했었다. 용기형 제품이라 들고 다니면서는 바르기 불편해서 집에 두고 밤에 바르는 용도로 사용했는데 그래도 용기형 제품이라 불편했다.- 그러다 블리스텍스 컬러 립밤과 다른 립밤을 얼마전에 샀는데 너무너무 별로여서 이 제품에 대해서도 정이 떨어졌다. 사용이 불편하기도 하고.- 내가 이 제품을 좋아하는 이유가 멘톨(?)의 화한(시원한?) 느낌 때문인 것 같아서 비슷한 립밤을 찾으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다른 제품을 시도해보고 있다.### 멘소래담 메디케이티드 립밤- 이마트에서 립밤 구경하다 알게 된 제품이다. 멘소래담에서 립밤? 그 파스향 같은 게 나는 건가? 하면서 호기심에 구매해봤는데 (가격도 2940원으로 저렴한 편이었고) 이거 괜찮다.- 립 .. 컬러 립밤 구매 후기, 다이소, 버츠비 - 오래된 립틴트를 버리면서 그래도 입술색을 내는 화장품 하나는 있어야하지 않을까 했다. 항상 다 바르지 못하고 오래 되어서 버리게 되니까 저렴한 걸로. - 다이소에 간 김에 립제품들을 봤는데 컬러립밤이라는 게 있어서 구매해봤다. 어퓨는 아는 브랜드이기도 하고 립밤이니 발색이 잘 안되더라도 어떻게든 쓰겠지 싶어서. 사용해보니 마음에 들어서 하나 더 구매했다. - 그러고 나니 다른 컬러립밤도 구매하고 싶어서 검색한 제품이 버츠비였다. 올리브영에 있다고 해서 갔는데 너무 비싸다. 1개에 1만원 넘었던가 그랬다. - 그래서 그 옆에 있던 블리스텍스 컬러 립밤을 구매했는데 완전히 실패다. 인공적인 향이 엄청 강하고, 반짝이까지 들어있었다. 맛도 이상하고. 블리스텍스 단지형 제품을 최애 립밤이라고 생각했는데 컬러.. [토너] 네이처리퍼블릭 진짜진짜 촉촉한 올리브 토너 구매 후기 - 화장품은 토너 하나만 쓴다. 지성 피부도 아닌데 로션도 크림도 얼굴에 바르면 답답한 느낌이어서 싫어한다. 내 피부도 적응했는지 건조하거나 그런 거 모르겠다. - 지금까지 토너는 마몽드 캐모마일 퓨어 토너나 센텔라 트러블 토너를 구매했었다. 저렴하고 순하다고 해서 캐모마일 쓰다가 가끔 트러블 생길 때 번갈아서 쓰려고 트러블 토너도 같이 구매해서 썼었다. 캐모마일 토너에는 호호바오일 약간이랑 내가 좋아하는 향의 에센셜 오일 몇 방울 섞어서 사용했다. - 그러다가 토너를 재구매하려고 하는데 어쩌다 알게 되었는지 네이처리퍼블릭 진짜진짜 촉촉한 올리브 토너가 눈에 들어왔다. - 가격이 저렴한데 후기도 많고 평도 아주 좋았다. 그래서 호기심에 한 번 구매해봤다. - 일단 향이 너무 내 취향. 화장품 향 있는 거.. 찹스 염색약 구매 후기, 자연으로 비파헤어컬러크림 - 찹스 자연으로 비파헤어컬러크림20 (자연갈색 B3 CHOBS), 13,350원, 배송비 제외 - 찹스 립밤 사면서 함께 구매해 봄 - 염색도구들이 포함되지 않은 패키지임. 장갑, 비닐가운, 트레이, 빗이 들어있지 않음. - 염색약이 20ml씩 개별포장 되어 있음. 염모제 5개, 산화제 5개 해서 총 200ml임. # 염색 시간 - 요즘에 헤나로만 새치머리 염색했었는데 이걸로 염색하니 일단 시간이 짧아서 너무 편함. 염색약 다 바르고 10분 온열모자 쓰고 30분 방치 후 머리 감았음. 헤나는 염색약 바르고 하룻밤 자야 함. 짧게 하면 새치염색이 잘 안 됨. # 개별 포장 - 적은 용량으로 개별포장인 것도 좋음. 이번엔 2개 사용했는데 가르마 부근 위쪽이랑 얼굴 근처의 옆머리 부분만 집중적으로 새치 염색.. 찹스 유기농 립밤 재구매 - 비판톨 스틱형 립밤을 다 써서 휴대용 립밤을 재구매해야 했음. - 비판톨 립크림(튜브형)은 사용이 불편해서 잘 안 쓰는데 어디 갔는지 모르겠음. 립밤 튜브형은 다시는 안 사야지. 나와 안 맞아. - 비판톨 괜찮긴 했지만 엄청나게 만족한 것도 아니어서 비판톨 이전에 사용하던 찹스 립밤으로 돌아옴. 디렉터파이에서 1등 립밤으로 선정된 것도 봐서 ㅎㅎㅎ - 여전히 입술 상태가 안 좋다고 생각하면 블리스텍스 립 메덱스 단지형 제품 사용함. 블리스텍스 단지형은 약용처럼 사용하고 다른 립밤은 일상생활 시 보조용으로 사용함. - 보통 물건 구매할 때 다나와에 검색하는 편인데 이번엔 다나와 제품비교가 아니라 다나와에 립밤 검색하고 나서 뜨는 광고를 보고 구매함. 가격비교할 때 광고도 잘 봐야 하나봄. (가격비교사이.. 새치머리 헤나 염색하기 ### 다크브라운 색상 헤나 염색 - 명절 집에 가기 전에 염색하는 게 루틴이 되었음. - 다른 사람들은 내 외모가 어떻든 아무 말도 안하는데 가족들은 살 조금 찌고 빠진 것도 알고, 머리가 좀 희끗희끗하면 보는 사람마다 뭐라 함. 한 사람만 그러면 그러려니 하는데 보는 사람마다 그러니 그냥 내가 염색하고 간다가 되었음. (그러고보니 난 살 찐 오라버니에게 매번 배가 그게 뭐냐고 뭐라 하는구나 ㅋ 주고받는 관계네 ㅎ) - 난 머리 좀 희끗해도 언젠가는 강경화 장관처럼 내 스타일로 만들겠다 생각해서 괜찮은데 아무래도 늙어보이긴 하니까 가족들 눈에는 보기 싫은가 봄. - 50대 되면 염색 안해도 되려나? 흰머리가 검은 머리보다 더 많아지면 헤나 염색을 해도 오렌지색 머리가 될테니 그때되면 염색 그만해도 될지.. 입술보호제 (립밤) 구매 후기, 업데이트 22년 12월 - 입술보호제를 10대부터 썼으니까 최소 20년 이상 사용해 옴. - 내 입술 건조의 원인은 건성 피부인 것보다는 입술에 침 바르는 습관때문인 것 같음. 알면서도 고쳐지지 않음. - 여름에도 입술보호제 상비하고 다님. - 입술보호제 유명템은 아주 비싼 거 아니면 거의 다 써봤을듯, 한때는 유리아쥬가 최고인 줄 알았는데 블리스텍스 만나고 나서는 한 번도 사지 않은듯. ### 블리스텍스 립메덱스 Blistex, Lip Medex, 외용 진통제 입술 보호제, 10.75 g(.38 oz) - 내 최애템. - 발랐을 때 화한 느낌이 처음에는 뭐야? 싶었는데 효과를 보고 나서는 이게 다 입술 진정효과가 있겠거니 생각하게 됨. - 블리스텍스의 스틱 형태의 제품, 단지형의 다른 제품도 써봤는데 이거만큼 효과 있는 게 .. 토너 하나로 기초화장 끝내기, 디렉터파이 만능기초 색조화장도 거의 안하지만 기초화장도 거의 안 함. 그래도 나이가 드니 기초화장품 아무것도 안 바르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서 딱 하나 바르는게 토너. 디렉터파이 알기 전부터 그랬었는지, 그나마 디렉터파이를 보고 나서 토너라도 바르게 됐는지는 기억이 안 남. 토너 바르기 전에는 뭐 발랐었는지 전혀 생각이 안 나네. 로션도 싫어하는데 그 전에 로션을 열심히 발랐을 리도 없고 크림류 제품은 어릴 때 외에는 한 번도 안 발랐을텐데. 구매 기록을 뒤져봐도 토너 산 기록밖에 안 나오고. - 기초화장품 이거저거 바르는 거 귀찮다, 그런데 아무것도 안 바르기에는 너무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분들이라면 추천 - 내 조합은 마몽드 캐모마일 퓨어 토너 250mL + 아우라 카시아 호호바 오일 0.5cm(겨울이면 좀 더 넣음..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