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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산종합빵집, 소금빵, 올리브치아바타 후기 소금빵 3,500원올리브치아바타 6,700원# 소금빵 - 버터향 고소하고 적당히 짭짤하고 괜찮다. 내 기준엔 버터가 조금 더 적었으면 하지만 그래도 느끼한 정도까지는 아니다. 가격도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또 사먹을 수 있을 듯 하다.# 올리브치아바따- 비싸다, 안에 재료가 많이 들어있긴 하다. 묵직하고, 치즈(?) 같은 것도 들어있고. 그런데 내 취향은 아니다. 일단 치즈 들어가서 촉촉한 부분이 별로다. 처음엔 빵 반죽이 덜 익은 게 있나 싶었다. 올리브 많이 들어있는 것만 좋고, 가격, 식감, 맛도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라서 다시 사먹을 것 같지 않다. 내가 기대하는 치아바타 맛과 식감이 아니다.
드럼세탁기, 냉장고 구매 후기 # 이사를 또 하게 되었고, 이번 이사하는 집에는 옵션이 거의 없었다. 그래서 세탁기, 냉장고를 구매했다. 에어컨도 구매해야 하는데 8월 말 이사라 며칠만 참으면 올해는 에어컨 없이 살 수 있을 것 같아서 에어컨은 내년에 구매하기로 했다.# 이사날짜가 정해지고 이사하는 다음날로 일단 드럼세탁기를 주문했다. 나름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는 곳을 열심히 찾아서 주문했다. 할인 더 받으려고 쓱클럽 가입도 하고 했는데... 상품품절... 그것도 배송요청일 지나서 며칠 있다가 품절이라고 주문 취소. 너무너무 짜증났다. 배송을 못 해 줄 거였으면 진작 알려서 다른 데서 구매하게 해줬어야지, 이사날짜에 맞춰서 몇 주 전에 미리 주문했는데 배송요청일에도 배송을 안 해줘, 그래도 기다렸더니 품절로 주문취소, 엄청 짜증났다..
쌀 구매 후기, 수향미현미로 만든 건강7곡 인터넷으로 구매한 것은 아니고, 킴스클럽에서 구매했었다. 2번 정도 구매해서 먹었다. 잡곡밥을 맛으로 먹는 편은 아닌데 수향미 밥향이 좋으니 맛있다고 느껴져서 인터넷 구매처를 찾아봤다. 주문해본 적은 없는데 언젠가는 주문해볼 것 같다.
델리바이애슐리 충무김밥 비추 밥에 이상한 양념이 되어 있음. 새콤달콤한 양념. 내가 먹던 충무김밥 맛이 아님. 같이 먹는 반찬도 별로. 오징어는 질기고, 양념맛도 별로. 석박지가 맛있는데, 석박지 없음. 대신에 무말랭이 있음. 김에 만 밥이 너무 별로임. 가격 5,990원 라인인데 3,990원 라인이어도 안 사먹을 맛.
넷플릭스 애니 후기 ### 헌터 X 헌터- 유투브에서 이 만화를 칭송하는 영상을 보고 봤는데, 몇 편 보다가 중도 포기. 역시 그 분은 영업에 소질이 있으심. 그 분이 내 이름은 빨강이던가 그 책 소개할 때 듣고는 내가 본 그 책 내용이 맞기는 한데 내가 느낀 거랑 너무 다른데 싶었다. 나랑 취향이 통하지는 않는 분인 걸로.- 일단 설정이 너무 과하다고 해야 하나, 내가 본 스포츠 애니로 비유하면 블루 록이나 쿠로코의 농구 느낌인 것 같다. 내가 다이아몬드 에이스에는 푹 빠졌지만 저 두 개는 그냥저냥이었던 것과 상통하는 이유로 별로였던 것 같음.### 약사의 혼잣말- 유투브에 자꾸 쇼츠로 떠서 몇 개 봤고 재미는 있겠네 싶어서 봤는데 재미는 있었다. 끝까지 다 보기도 했고. 그렇지만 시리즈를 계속 보고 싶은 생각은 없다...
[다이소] 여행용 압축 파우치로 쿠션 만들기 - 패딩을 넣어 보관하기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패딩 2개를 넣고 보니 딱 쿠션 사이즈로 보였다. 그래서 이케아에서 쿠션 커버를 구매해서 쿠션으로 만들어줬다. 만족스러운 소비였다.# 다이소 여행용 압축파우치 대형 베이지# 이케아 쿠션커버
델리 바이 애슐리, 치킨랩 별로다 애매한 맛, 또띠아(?) 랩은 축축하고 소스는 뭔가 특징이 애매하고 채소도 신선한 느낌이 없고 치킨도 식은 치킨이니 그냥저냥 먹었지만 다시 사먹을 맛은 아니다
검찰개혁 하려고 했던 장관들이 어떤 고통을 당했는지 기억한다면 지금 정권의 장관들이 아무것도 당하지 않는 것을 보면... 뭘하고 있는지 너무 분명하지 않나. 정성호가 법무부장관이 되었을 때부터 기대도 안 했다. 민주당이 선택한 후보라서 뽑았을 뿐이지만 그래도 잘해주길 바랬다. 이제 1년 조금 지났는데 벌써부터 당을 망가뜨리려 하다니. 주가는 엄청나게 높아졌는데도 민심은 흉흉해지고. 또 부동산 정책은 욕 먹고 있고. 어휴 답답하다. 민주당도 현금 지급 위주의 정책에 대해서 재고에 들어가야 하지 않나. 당대표도 최악을 피하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 같고. 민주당아, 좀 잘 하자. 또 정권 뺏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