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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곳간
- 유자 들어간 오란다, 딱딱하지 않은 오란다다. 유자향도 좋고. 한 봉지 1만원. 다음에 가면 또 사먹을 맛.
# 대장간
- 지난 번에 샀던 호미가 마음에 들어서 다시 재구매. 시장에서 파는 호미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는데 품질은 만족스러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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